“속공은 우리 팀의 확실한 색깔이다. 이걸 살리지 못하면 지는 거다” 용인 삼성생명은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전에서 83-73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원동력은 속공에 있었다. 이날 무려 24개의 속공을 기록하며 여자프로농구의 새 기록을 썼다. 엘리사 토마스(30득점 19리바운드 9어시스트)와 고아라(14득점 5리바운드 4스틸)이 그 중심에 있었다.
2018.01.19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이 연패 탈출의 비결로 이전과 달리 단단해진 수비를 꼽았다. 삼성생명은 1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과의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83-73(17-19 19-17 21-26 26-11)로 이겼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10승째(13패)를 올리면서 3위 신한은행과의 격차를 1경기 반 차이로 좁혔다. 반면 하나은행은 시즌 15패째(8승)를 기록하며 2연패에 빠졌다. 여전히 5위다.
2018.01.19
'달리는 농구'를 앞세운 삼성생명이 한 경기 최다 속공 기록을 세웠다. 삼성생명은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25개의 속공을 시도해 24개를 성공했다. 이는 WKBL 역대 최고 기록이다.
2018.01.19
삼성생명이 3연패에서 탈출하며 치열한 3위 경쟁을 예고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부천 KEB하나은행전에서 83-7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은 3연패에서 탈출, 3위 신한은행과의 격차를 1경기로 좁혔다.
2018.01.19
2018. 01. 17(수) 용인실내체육관 삼성생명 vs KB스타즈 홈경기 예고!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8.01.17
삼성생명 엘리사 토마스가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토마스는 언론사 기자단 투표에서 총 투표수 69표 중 47표를 얻어, 16표를 획득한 KB스타즈 박지수, 6표를 얻은 우리은행 어천와를 제치고 4라운드 MVP에 뽑혔다. 토마스는 4라운드 5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37분56초를 뛰며 31.8득점, 14.4리바운드, 4.2어시스트, 3.8스틸, 0.8블록을 기록했다.
2018.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