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KDB생명을 꺾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엘리사 토마스(26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박하나(18점 4어시스트) 활약을 묶어 노현지(22점-3점슛 6개), 아이샤 서덜랜드(16점 15리바운드)가 분전한 구리 KDB생명을 접전 끝에 80-69로 물리쳤다.
2017.12.29
저돌적인 돌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피드, 뛰어난 해결능력까지. 에이스로서의 완벽한 자질을 갖춘 여자농구 최고의 외국선수가 있다. 지난 시즌 WKBL 6개 구단 중 최초로 재계약에 성공한 외국선수 엘리사 토마스(용인 삼성생명)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17.12.29
블루밍스 다음 홈 경기 예고! 12.29(금) 19시 vs KDB생명 (용인실내체육관)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7.12.29
WKBL 20주년을 맞아 진행된 올스타전! 그곳에서 만난 세 명의 레전드가 전하는 후배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2017.12.27
지난 시즌 삼성생명은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챔피언결정전 후 삼성생명은 준우승 전력을 보존하는 데 성공했다.
2017.12.26
용인 삼성생명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죽전고, 수지고, 성남외고에서 현장체험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구단 치어리더와 박수미 장내 아나운서가 참석해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경품을 전달한다. 또 농구 클리닉과 5대5 농구 경기, 응원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농구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01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