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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군단' 삼성생명

'다문화 군단' 삼성생명 "해외동포, 절실함 돋보인다"

“절실함, 간절함을 가슴에 품은 선수들이 많아야 한다.”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다문화 군단으로 거듭났다. 삼성생명은 21일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WKBL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권을 재일동포 황미우(26·165㎝)에게 행사했다.

2017.11.22

vs KEB하나 홈 경기 예고!

vs KEB하나 홈 경기 예고!

블루밍스 다음 홈 경기 예고! 11.22(수) 19시 vs KEB하나 (용인실내체육관)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7.11.22

[WKBL 드래프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의 선발 기준은? '열정'

[WKBL 드래프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의 선발 기준은? '열정'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임근배(50) 감독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중점을 둔 부분은 열정이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1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2017-2018 시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선발회를 진행했다. 이날 삼성생명은 리쓰메이칸대 출신의 재일 교포 3세 가드 황미우를 뽑은 것을 시작으로 춘천여고 포워드 김나연, 용인대 포워드 최정민을 지명했다.

2017.11.21

WKBL 첫 재일교포 황미우

WKBL 첫 재일교포 황미우 "재일교포 선수들의 목표가 되고 싶다."

WKBL 역사상 처음으로 재일교포 선수가 뽑혔다. 재일교포 황미우(26·1m65)가 WKBL 무대에 도전한다. 황미우는 21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7∼2018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임근배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2017.11.21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 "외국인 선수 1명... 어렵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청주 KB스타즈에 73-8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3승 4패가 된 삼성생명은 5할 승률이 무너지며 단독 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2017.11.18

vs KB스타즈 홈 경기 예고!

vs KB스타즈 홈 경기 예고!

블루밍스 다음 홈 경기 예고! 11.18(토) 17시 vs KB스타즈 (용인실내체육관)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7.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