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6
2017.09.21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을 다녀온 블루밍스! 6박 7일 힘든 전지훈련 일정을 끝까지 잘 마무리 하고 무사히 돌아온 블루밍스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7.09.19
삼성생명의 차세대 포인트가드 기대주 윤예빈(180cm, 가드)이 리그 적응과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예빈(15점 2리바운드 4스틸)이 활약한 용인 삼성생명(이하 삼성생명)은 1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챔피언십 2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이하 우리은행)을 64-58로 물리치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후 만난 윤예빈은 "너무 기쁩니다"라는 짧은 소감으로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간결한 표현이었지만, 그 속에서 기쁨과 뿌듯함을 모두 느낄 수 있었다.
2017.09.18
"우리은행에 이겨서 기쁘다. 스위치 디펜스를 했는데 잘됐다." 용인 삼성생명은 17일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열린 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두 번째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64-58로 승리했다. 삼성생명 포인트가드 강계리(164cm)는 9득점 5리바운드 5도움 5스틸을 기록하는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17.09.18
삼성생명의 박하나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우리은행 사냥'에 마침표를 찍었다. 첫 경기만큼의 활약은 아니었다. 40분 풀타임을 뛰면서 12득점(6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지난해 3점슛 여왕이었던 자신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3점슛은 단 한 개도 없었다. 야투 적중률도 떨어졌다. 3점슛 2개 포함 총 14개의 야투 중 4개만을 성공(28.6%)시켰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며 팀 승리를 완성했다. 삼성생명은 우리은행을 64-58로 꺾었다.
201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