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미쓰비시와의 두 번째 연습경기를 마지막으로 일본 전지훈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9일 일본 나고야 미쓰비시체육관에서 열린 미쓰비시전기 코알라스와의 연습경기에서 54-77로 졌다. 이날 패배로 4전 전패로 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게 됐다.
2017.09.10
삼성생명의 '새 주장' 김한별이 책임감 있는 면모와 희생정신으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김한별은 9일 일본 나고야 미쓰비시체육관에서 열린 미쓰비시전기 코알라스와의 연습경기에서 40분 풀타임 동안 뛰며, 15점 19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빅맨 배혜윤(손가락)과 양인영(정강이)이 부상으로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한 상황에서 8일 미쓰비시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허윤자가 33분간 뛰어 이날은 선수보호 차원에서 적게 뛰면서 뒷선에서 중심을 잡아줄 이가 없어 김한별이 풀타임 동안 뛸 수밖에 없었다.
2017.09.10
2017.09.10
2017.09.10
신재영 선수가 점심 식사 중에 이성을 잃었다?! 블루밍스의 대표 '이상한 아이'가 된 신재영 선수. 그녀를 본 선수들이 한마디씩 하는데... 재영 선수의 돌발행동,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2017.09.09
"그 기록은 안 깨진다고 본다(웃음). 저만의 그런 프라이드(웃음)를 가지고 있다." 삼성생명 이미선 코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게 만든 기록은 스틸이다. 이미선 코치는 단일시즌으로 열린 2007~2008시즌부터 차례로 평균 2.50개, 2.37개, 2.30개, 2.61개를 기록하며 4시즌 연속 스틸 1위를 기록했다. 이 4시즌 모두 유일하게 평균 2개 이상 스틸을 기록한 선수다. 통산 11번이나 스틸 1위를 차지한 이미선 코치는 정규리그 통산 502경기(1998 친선 2경기 포함)에 나서 1,107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평균은 2.21개다.
2017.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