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웃으며 친절한 허윤자 선수! 하지만 그녀에게는 남들에게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다?! 윤자 선수의 특급 비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2017.08.29
2017.08.28
2017.08.27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가드 윤예빈이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삼성생명은 25일 속초에서 열린 2017 박신자컵 서머리그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60-51로 승리했다.
2017.08.26
2017.08.26
“대체로 만족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용인 삼성생명은 25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0-51로 승리했다. 스피드 대결에서 앞서 얻은 승리였다. 그러나 김도완 코치는 만족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경기 초반부터 원했던 수비를 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그러나 공격을 할 때 너무 동료들만 보는 경향이 있다. 아직은 어리고 경험이 없어서 그랬다고 생각한다. (임근배)감독님이 원하시는 수비와 조직적인 움직임은 아주 좋다”고 승리소감을 전했다.
2017.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