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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윤예빈-이주연, 삼성생명 가드진 새 활력소

윤예빈-이주연, 삼성생명 가드진 새 활력소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새로운 가드진 조합이 탄생했다. 윤예빈이 건강하게 돌아오고 이주연이 성장하면서 어렵게 얻어낸 결과물이다. 삼성생명은 25일 속초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60-51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2승2패를 기록했다. 신한은행 에스버드에 첫 승을 수확한 뒤 KDB생명 위너스와 KB스타즈에 연달아 패했지만, 우리은행을 잡고 분위기를 만회했다.

2017.08.25

[17박신자컵] ‘속초 윤대협’ 윤예빈이 이끈 삼성생명의 승리

[17박신자컵] ‘속초 윤대협’ 윤예빈이 이끈 삼성생명의 승리

2017.08.25

[박신자컵] '윤예빈 원맨쇼' 삼성생명, 우리은행 누르고 2연패 탈출

[박신자컵] '윤예빈 원맨쇼' 삼성생명, 우리은행 누르고 2연패 탈출

2017.08.25

[박신자컵] 삼성생명 김민정,

[박신자컵] 삼성생명 김민정, "U19 월드컵 큰 도움 됐다"

2017.08.23

블루밍스가 함께한 유소녀클럽 클리닉!

블루밍스가 함께한 유소녀클럽 클리닉!

블루밍스와 함께한 유소녀클럽 클리닉! 선수들에게 직접 농구도 배우고 사인도 받고!! 웃음소리와 즐거움이 넘쳐났던 클리닉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2017.08.22

[영상] '코치 데뷔전' 이미선,

[영상] '코치 데뷔전' 이미선, "레전드보단 막내코치로 불러주세요"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 데뷔전이예요?" '레전드' 이미선 코치(삼성생명)의 첫 대답이였다. 은퇴 후 1년간 미국으로 지도자 코치 연수를 다녀온 이미선이 8월 1일부터 코치석에 앉은 이후,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코치로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미선은 “선수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은 알려주겠지만, 나는 막내 코치다 보니 많이 긴장하며 배워야 한다.”며 코트에서 선수들에게 열정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0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