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의 유니폼을 입은 윤예빈(19, 180cm)이 오랜 재활 끝에 복귀를 노린다.
2016.10.07
2016.07.15
2016.07.15
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누르고 첫 승전보를 울렸다. 삼성생명은 15일 아산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양지영과 최희진, 유승희가 고르게 득점포를 가동하며 우리은행을 89-74로 꺾었다.
2016.07.15
“앨리사 토마스를 뽑겠습니다.” 11일 등촌동 WKBL 사옥에서 열린 2016∼2017 W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현장. 16.7%의 확률을 극복하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은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은 주저 없이 포워드 앨리사 토마스를 선택했다.
2016.07.14
201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