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외국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엘리사 토마스(24, 188cm)를 지명했다. 11일 등촌동 WKBL 사옥에서 열린 2016-17 W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전체 1순위로 엘리사 토마스를 지명했다.
2016.07.14
2016.05.26
꼭 수훈 선수만 인터뷰해야 할까. 여자프로농구 팬들에게 보여줄 선수는 많고 들려줄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다. 현장에서 다양한 선수들을 만나는 여농톡.
2016.05.26
2016.05.17
여자농구를 처음 경험한 임근배(49) 감독이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를 받아냈다. 지난 시즌 4위에 머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이미선의 제한적인 출전 시간이라는 강수를 두고서도 마지막까지 3위 싸움을 펼치는 등
2016.05.12
201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