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1
2015.06.11
2015.06.07
필리핀에서 기술 훈련을 받고 있는 용인 삼성 블루밍스 선수들의 훈련 영상이 공개됐다. 삼성은 4월 말 박태은, 고아라, 배혜윤, 박하나, 유승희 등 5명의 선수를 필리핀으로 보냈다. 필리핀의 커크 콜리어 코치로부터 기술훈련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2015.05.16
임근배 삼성 신임 감독은 요즘 '팀 개조' 중이다. "기존 여자 프로농구는 예쁘잖아요. 저는 예쁘게 하는 농구 말고 '깨부수는 농구'를 하고 싶습니다. 수비도, 공격도 지금보다 와일드하고 역동적인 농구 말이죠."
2015.05.07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으로서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삼성은 감독 교체의 강수를 두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새롭게 삼성의 지휘봉을 잡은 것은 남자농구에서 15년간 코치경험을 쌓은 임근배 감독이다.
201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