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림(175cm, F)과 조수아(170cm, G)의 활약이 필요한 삼성생명이다. 용인 삼성생명은 5라운드를 3승 2패로 마쳤다. 이전 라운드와 같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리고 15승 10패로 3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라운드 처음을 3연승으로 시작했지만, 키아나 스미스(177cm, G)의 부상 공백으로 2연패로 라운드를 마쳤다.
2025.02.06
용인 삼성생명은 여전히 3위에 머물러 있다. 하나은행 2024~2025시즌 여자프로농구가 5라운드를 마쳤다. 삼성생명은 이번에도 3승 2패의 성적이다. 3, 4라운드와 또 똑같은 성적을 만들었다. 그리고 여전히 3위에 머물러 있다. 초반 3연승을 달리면서 좋은 시작을 만들었다.
2025.02.06
용인 삼성생명 가드 윤예빈(28·180㎝)은 2020~2021시즌 팀의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끈 주역이었다. 2시즌 연속(2020~2021·2021~2022시즌) 경기당 30분 이상을 소화하며 두 자릿수 평균 득점과 5리바운드 이상을 올리는 등 리그 정상급 가드로 인정받았다.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상대 에이스를 봉쇄할 수 있는 수비력 또한 일품이었다.
2025.02.04
용인 삼성생명이 훈훈한 팬미팅 시간을 보내며 올 시즌 마지막 주말 홈경기를 기념했다. 삼성생명은 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 후 팬미팅과 사인회를 진행했다. 삼성생명의 팬미팅은 시즌 중 1번 열리는 행사로, 매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주말 경기 후 이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25.02.03
삼성생명이 키아나 스미스의 공백을 이겨내지 못하고 연패에 빠졌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47-52로 패배했다. 경기 후 하상윤 감독은 "3쿼터까지는 준비한 수비가 이행이 잘 되었는데 경기 막판으로 갈수록 체력이 선수들의 발목을 잡았던 것 같다.
2025.02.02
호시탐탐 1위를 노리던 삼성생명이 대형 악재를 맞았다. 키아나 스미스가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달 3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61-73으로 패했다. 3연승에 마침표를 찍은 3위 삼성생명은 공동 1위 그룹과의 승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202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