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열세도, 객관적 전력 차도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멈추지 않는다. ‘약자의 반란’을 현실로 바꿔온 팀은 다시 한 번 챔피언결정전 무대에서 이변을 정조준한다.
2026.04.16
조수아(170cm, G)가 감독과 약속을 지켰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58-53으로 꺾었다.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2026.04.16
그때는 없었고 지금은 있다. 용인 삼성생명 강유림이 5년 전 몸담았던 친정팀에 비수를 꽂으며 삼성생명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이끌었다.
2026.04.16
강유림(29,175cm)이 미친 활약을 펼치며 삼성생명을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 강유림은 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3점슛 4개 포함 20점 4리바운드 3스틸을 기록, 팀 승리(58-53)를 이끌었다.
2026.04.15
"제대로 붙어보겠다." 삼성생명이 지난 2020~2021시즌 이후 5년만에 챔프전에 다시 올랐다. 삼성생명은 1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경기 종료 1분여까지 동점으로 대접전
2026.04.1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부천 하나은행을 꺾고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무대를 밟았다. 정규리그 3위 삼성생명은 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에서 하나은행에 58-53으로 이겼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