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열심히 뛰어야 한다” 유하은(178cm, F)은 지난 2024~2025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9순위로 삼성생명에 합류했다. 큰 키에도 달릴 수 있는 자원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미 두터운 뎁스를 자랑하는 삼성생명에서 첫 시즌에는 기회를 충분히 받지 못했다.
2025.06.21
퓨처스리그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삼성생명이다. 용인 삼성생명은 20일 용인 STC에서 열린 U19와 연습 경기에서 승리했다. 첫 연습 경기서부터 강한 압박과 수비를 펼친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은 국가대표 차출과 선수들의 부상으로 가용 인원이 많지 않았다.
2025.06.20
“앞만 보고 달려야 한다”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은 2022~2023시즌 종료 후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삼성생명은 이명관(174cm, F)을 우리은행으로 내줬고, 우리은행은 방보람(185cm, C)을 삼성생명으로 보냈다.
2025.06.20
“2024~2025시즌은 마무리를 잘하지 못했다. 그래서 더 아쉬웠다” 김아름(174cm, F)은 2023~2024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취득했다. 부상 변수를 안고 있음에도, ‘계약 기간 3년’에 ‘2024~2025 연봉 총액 1억 3천만원(연봉 1억 2천만 원, 수당 1천만 원)’의 조건으로 신한은행과 재계약했다.
2025.06.20
삼성생명이 오프시즌 주 5일제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달콤한 휴가를 마친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달 19일부터 팀 훈련에 돌입했다. 약 한 달여가 지난 현지 이미선, 김명훈 코치 주도 하에 퓨처스리그를 대비하고 있다. 이해란과 이주연은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에 차출됐고, 배혜윤과 김단비 등은 재활을 하며 몸을 만드는 중이다.
2025.06.14
유하은(19, 178cm)이 슬기로운 프로생활을 보내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달 19일부터 새 시즌을 위한 팀 훈련에 돌입했다. 이해란과 이주연이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에 차출된 가운데 현재 이미선, 김명훈 코치의 주도 하에 퓨처스리그를 준비하고 있다.
2025.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