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6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생명이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계속 리드를 잡아가는 입장이었지만 4쿼터 두 자릿 수 우위를 지키지 못하고 패배를 맞이했다.
2025.01.16
용인 삼성생명 센터 배혜윤(36·183㎝)의 강점은 꾸준함이다. 2018~2019시즌부터 2023~2024시즌까지 6시즌 연속 평균 10점·5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했고, 어시스트와 스틸에도 능숙하다. 갈수록 심해지는 상대 빅맨들과 몸싸움을 이겨내면서도 꾸준한 모습을 보여 동료들에게 본보기가 된다.
2025.01.14
삼성생명이 봄농구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간다. 새해에만 4승1패를 마크하면서 기세가 좋다. 1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서 KB국민은행 상대로 75-52 대승을 신고했다.
2025.01.14
이해란은 "KB스타즈도 그렇고 저희도 시합 텀이 짧아서 다들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도 우리가 더 집중해서 이긴 것 같다. 지난 경기보다는 이번 경기가 좀 잘 풀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공격 리바운드를 많이 뺏겨서 그건 좀 반성해야 할 것 같다"며 승리소감을 밝혔다.
2025.01.14
이해란(22, 182cm)의 화력이 또 불을 뿜었다. 삼성생명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해란은 1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와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 33분 27초 동안 22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활약했다.
2025.01.13
배혜윤이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연승을 이끌었다. 배혜윤은 13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4-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경기에서 18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배혜윤이 활약한 삼성생명은 이해란(22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키아나 스미스(15점 2리바운드 7어시스트) 활약을 더해 청주 KB스타즈에 75-52으로 넘어섰다.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