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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배캡’ 배혜윤 통산 300블록슛… WKBL 역대 10호

[기록] ‘배캡’ 배혜윤 통산 300블록슛… WKBL 역대 10호

삼성생명의 캡틴, 배혜윤(35,182cm)이 통산 300블록슛을 달성했다. 배혜윤은 1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 맞대결에서 통산 300블록슛을 달성했다. 선발 출전한 배혜윤은 2쿼터 초반 양인영의 슛을 막으며 299개째 블록슛을 기록했다.

2025.01.10

삼성생명에 남은 마지막 카드, 윤예빈 복귀 시점은?

삼성생명에 남은 마지막 카드, 윤예빈 복귀 시점은?

개막 4연패로 시즌을 시작했던 용인 삼성생명이 어느덧 상위권에서 경쟁하고 있다. 6일 인천 신한은행에 일격(62-65)을 당해 3위로 내려앉았지만, 1위 부산 BNK썸과의 승차는 3경기다. 단번에 뒤집긴 힘들지만, 뒤집는 게 버겁기만 한 승차는 아니다.

2025.01.07

하상윤 감독

하상윤 감독 "터프한 팀한테 밀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우리가 터프한 팀한테 밀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정규리그 4라운드 맞대결에서 62-65로 패했다.

2025.01.06

꼴찌였던 삼성생명이 공동 2위까지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꼴찌였던 삼성생명이 공동 2위까지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매니저와 통역, 그리고 다른 지원 스태프들의 숨겨진 노력 덕분이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과 4라운드 맞대결에서 65-59로 이겼다.

2025.01.05

“왜?”라는 주변의 의심에서 “안 데려왔으면 어쩔뻔했나”가 되기까지…그 주인공은?

“왜?”라는 주변의 의심에서 “안 데려왔으면 어쩔뻔했나”가 되기까지…그 주인공은?

하상윤 감독이 미소를 띄며 말했다. “없었으면 어쩔뻔했을까요?” 용인 삼성생명을 이끄는 하상윤 감독은 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과 4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이런 이야기를 건넸다.

2025.01.05

[BK 플레이어] ‘공동 2위의 주역’ 삼성생명 키아나, “1위가 되는 것이 목표다”

[BK 플레이어] ‘공동 2위의 주역’ 삼성생명 키아나, “1위가 되는 것이 목표다”

키이나의 활약으로 공동 2위까지 올라간 삼성생명이다. 그러나 키아나는 더 높은 곳을 원하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65-59로 승리했다. 2연승을 기록. 공동 2위로 올라섰다.

202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