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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태극마크가 꿈…미국 대표팀도 뿌리쳤죠”

“태극마크가 꿈…미국 대표팀도 뿌리쳤죠”

여자프로농구(WKBL) 용인 삼성생명의 상승세를 이끄는 ‘하프 코리안’ 가드 키아나 스미스(26·1m78㎝)는 올 시즌 전망을 묻는 질문에 거침 없이 답했다. WKBL 입단 후 세 번째 시즌을 맞지만, 스미스가 풀타임을 소화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4.12.13

“현재까지 내 활약의 점수는 50점” 이해란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는다

“현재까지 내 활약의 점수는 50점” 이해란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는다

매일 성장 중인 이해란, 그녀의 활약은 삼성생명이 우승후보로 꼽히는 이유다.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21, 182cm)은 1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시즌 3번째 맞대결에서 14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2024.12.12

“더 잘해야 할 거 같다” 4순위 신인의 궂은 일, 1위 격파에 큰 힘이 됐다

“더 잘해야 할 거 같다” 4순위 신인의 궂은 일, 1위 격파에 큰 힘이 됐다

당돌한 신인의 활약 덕분에 삼성생명은 웃음꽃이 폈다. 용인 삼성생명 최예슬(19, 180cm)은 1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부산 BNK썸과의 맞대결에서 3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60-43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4.12.12

‘6경기 만에 데뷔 첫 득점’ 삼성생명 루키 유하은 “그동안 못 넣어서 안도감이 제일 컸어요”

‘6경기 만에 데뷔 첫 득점’ 삼성생명 루키 유하은 “그동안 못 넣어서 안도감이 제일 컸어요”

삼성생명 루키 유하은(18, 178cm)이 6경기 만에 감격의 데뷔 첫 득점을 올렸다. 1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부산 BNK썸의 3라운드 맞대결. 이미 삼성생명의 승리가 결정된 경기 막판 한 선수가 3점슛을 터트리자 벤치와 관중석에서 환호가 터져 나왔다.

2024.12.12

[현장인터뷰]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현장인터뷰]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최예슬, 이해란과 함께 향후 팀을 이끌 재목"

용인 삼성생명은 부산 BNK를 또 다시 완파했다. BNK는 많은 변화를 줬지만, 배혜윤과 키아나 스미스를 앞세운 삼성생명은 여유있게 BNK의 스몰 라인업을 파훼했다. 하상윤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리바운드를 강조했고 잘해줬다. 수비에서도 좋았다. 2~3개 실수는 있었지만, 경기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2024.12.12

[현장분석] 2연속 완파. 삼성생명, 60-43 BNK 천적등극. 배혜윤-키아나 원-투 펀치, BNK 스몰 라인업 완벽 파괴

[현장분석] 2연속 완파. 삼성생명, 60-43 BNK 천적등극. 배혜윤-키아나 원-투 펀치, BNK 스몰 라인업 완벽 파괴

용인 삼성생명이 또 다시 부산 BNK를 대파했다. 개막전 패배 이후 2연속 완승. '천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1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키아나 스미스(15득점) 이해란(14득점)과 배혜윤(10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앞세워 이소희(10득점)가 분전한 BNK를 60대43으로 크게 이겼다.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