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와 리바운드를 철저히 한다. 또, 팀원끼리 소통을 많이 한다” 2024~2025 WKBL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가 지난 6월 23일 오후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TKP가든시티 세미나홀에서 열렸다.
2024.08.17
“수비와 궂은일부터 해야 한다” 삼성생명을 오랜 시간 이끌었던 임근배 전 감독은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를 만족스럽게 여겼다. 첫 번째 이유는 이해란(182cm, F)이었다. 이해란은 삼성생명의 미래를 짊어질 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2024.08.17
WKBL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다가올 시즌 '수비농구'를 앞세운 가운데, 사령탑이 '키플레이어'로 낙점한 가드 이주연(26)이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2024.08.10
삼성생명은 지난 6월 말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2025 WKBL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에서 4순위를 뽑아 포인트 가드 히라노 미츠키(26)를 지명했다. 지난 시즌 토요타 안텔롭스에서 뛴 그는 3점슛, 어시스트, 수비 등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2024.08.09
아산 우리은행을 통해 데뷔한 방보람은 지난 3시즌 동안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무릎 부상으로 2021-22시즌을 날렸고, 이곳으로 옮긴 지난 시즌에도 잔 부상으로 인해 거의 경기에 나오지 못했던 것.
2024.08.08
‘확실한 존재감을 만들고 싶다.’ 삼성생명 가드 조수아(21, 170cm) 이야기다. 조수아는 2020-21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그 만큼 잠재력이 풍부한 선수다.
2024.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