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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WKBL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용인 삼성생명, 히라노 미츠키 지명

[WKBL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용인 삼성생명, 히라노 미츠키 지명

용인 삼성생명의 선택은 히라노 미츠키(166cm, G)였다. 2024~2025 WKBL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가 23일 오후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TKP가든시티 세미나홀에서 열렸다. WKBL 6개 구단은 12명의 지명 선수 중 팀에 적합한 이를 선발했다.

2024.06.23

[6월호] 삼성생명의 새로운 선장, 하상윤 감독이 꿈꾸는 'Bad Girls' 변신

[6월호] 삼성생명의 새로운 선장, 하상윤 감독이 꿈꾸는 'Bad Girls' 변신

WKBL 용인 삼성생명의 사령탑이 9년 만에 바뀌었다. KBL 현대모비스에서 오랜 시간 선수 생활을 한 뒤 아마농구를 거쳐 팀 코치로 경험을 쌓은 하상윤 감독이 주인공.

2024.06.23

3점슛 걱정 없는 김수인, 신이슬 자리에서 뛴다면?

3점슛 걱정 없는 김수인, 신이슬 자리에서 뛴다면?

“감독님께서 계속 강조하시는 게 수비다. 미드레인지 점퍼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셔서 그 부분에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김수인(176cm, G)은 지난해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2라운드 3순위(전체 9순위)에 뽑혀 용인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2024.06.21

‘삼성생명 기대주’ 이예나, “뭐라도 하나 보여주겠다”

‘삼성생명 기대주’ 이예나, “뭐라도 하나 보여주겠다”

이예나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7경기 평균 2분 15초 출전해 0.3점 0.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경기 평균 18분 8초를 뛴 퓨처스리그에서는 4점 1.5리바운드로 더 나은 가능성을 보여줬다. 다만, 2점슛 성공률이 26.7%(4/15)로 낮았던 게 아쉽다.

2024.06.21

태백 대신 제주 선택한 하상윤 감독, “선수들 마음이 중요”

태백 대신 제주 선택한 하상윤 감독, “선수들 마음이 중요”

“산을 가든 어디를 가든 선수들의 마음이 중요하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 동안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틀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체육관 훈련을 했지만, 나머지는 자유시간이나 워크샵이었다.

2024.06.19

‘협업과 소통’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이 팀을 끌어가는 원칙

‘협업과 소통’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이 팀을 끌어가는 원칙

용인 삼성생명은 2024~2025시즌을 준비하면서 사령탑을 교체했다. 9시즌 동안 팀을 이끈 임근배 감독(57)이 떠나고 하상윤 감독(48)이 새로 지휘봉을 잡았다. 삼성생명은 새로운 분위기로 정상 도전에 나선다.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