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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이면 OK…'미선 타임'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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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에 삼성생명에 입단한 뒤 어느덧 프로 17년차. 그 사이 여자프로농구 현역선수 최고참이 됐다. 이미선(35ㆍ용인 삼성)은 '출전시간'보다 '실속'을 챙기기로 했다. 물론 전성기는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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