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를 대표해온 간판센터 김계령(36, 190cm)이 코트와의 작별을 고했다. 김계령은 지난 8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초등학교 4학년이던 11살 때 농구를 시작해 26년간의 농구선수로서의 인생을 마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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