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29, 176cm)이 삼성에 복귀했다. 용인 삼성은 지난 13일 김한별과의 계약을 마쳤다. 김한별은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미국 인디애나대학을 졸업한 뒤 교포선수로서 2009년 삼성에 입단했다.
[기사 원문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