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 블루밍스가 팀 명칭을 변경했다. 다시 예전과 같은 ‘삼성생명’을 달고 뛴다. 삼성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 블루밍스가 삼성생명과 네이밍권리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올 시즌 팀 명칭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으로 변경하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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