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최고센터로 여자농구를 호령했던 김계령(36, 삼성생명)이 코트를 떠난다. 용인 삼성생명은 2일 춘천 우리은행과의 2015-2016시즌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홈 개막전에 앞서 김계령의 은퇴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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