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외국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엘리사 토마스(24, 188cm)를 지명했다. 11일 등촌동 WKBL 사옥에서 열린 2016-17 W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전체 1순위로 엘리사 토마스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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