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사 토마스를 뽑겠습니다.” 11일 등촌동 WKBL 사옥에서 열린 2016∼2017 W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현장. 16.7%의 확률을 극복하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은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은 주저 없이 포워드 앨리사 토마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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