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누르고 첫 승전보를 울렸다. 삼성생명은 15일 아산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양지영과 최희진, 유승희가 고르게 득점포를 가동하며 우리은행을 89-7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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