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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미래’ 1순위 윤예빈 “다치지 않고 데뷔전 치르고 싶다”
2016.10.07
20512
지난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의 유니폼을 입은 윤예빈(19, 180cm)이 오랜 재활 끝에 복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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