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우승을 내주긴 했지만 2위의 자격을 증명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7일 열린 삼성생명 2016-17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에서 선두 아산 우리은행에게 67-86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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