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FA(자유계약)로 풀린 5명의 선수 중 4명과 재계약했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용인 삼성생명은 배혜윤(28, 183cm), 박하나(27, 176cm), 고아라(29, 179cm), 허윤자(38, 183cm), 박소영(26, 169cm)이 FA로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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