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건강한 모습이었다면 어땠을까? 부상 악령이 덮쳤던 여자대표팀. 모든 선수가 아쉬웠겠지만,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김한별(30, 176cm)에게는 좀 더 특별한 사연이 있었기에 아쉬움이 배가 됐다.
[기사 원문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