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 ‘2017 Dreams Come True 캠프’를 마친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의 바람이다.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진행된 캠프 마지막 날, 임근배 감독은 체육관 곳곳에 모습을 드러내며 선수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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