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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이주연·인성여고 이채은, "목표는 자매 프로농구선수"

  • 2017.08.15
  • 18027

 

박언주(KEB하나은행)와 박혜진(우리은행)을 잇는 자매 프로농구선수가 또 나올까? WKBL은 13일 반포한강시민공원 예빛섬에서 WKBL 3X3 토너먼트 트리플 잼(TOURNAMENT TRIPLE JAM)을 개최했다. 비시즌 기간 여자농구와 여자프로선수들을 홍보하는 목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WKBL 프로팀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첫 3X3 대회다. FIBA 3X3는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과 2020 도쿄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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