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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도 강하다… 삼성생명, 신한은행 완파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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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팀은 백업도 강하다. 삼성생명이 21일 속초체육관에서 열린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대회 첫날 신한은행전에서 80-73으로 승리했다. 박다정이 18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최희진 22점, 윤예빈이 12점으로 맹활약했다. 고아라는 팀내 최다 리바운드(9개)를 기록했다. 반면 신한은행은 양지영이 26점(3점슛 4개)으로 분전했지만 높이(리바운드 31-38)에서 완패하며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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