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했는데, 오늘 데뷔전이예요?" '레전드' 이미선 코치(삼성생명)의 첫 대답이였다. 은퇴 후 1년간 미국으로 지도자 코치 연수를 다녀온 이미선이 8월 1일부터 코치석에 앉은 이후,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코치로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미선은 “선수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은 알려주겠지만, 나는 막내 코치다 보니 많이 긴장하며 배워야 한다.”며 코트에서 선수들에게 열정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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