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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박신자컵] 만족과 아쉬움이 교차한 삼성생명 김도완 코치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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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만족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용인 삼성생명은 25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0-51로 승리했다. 스피드 대결에서 앞서 얻은 승리였다. 그러나 김도완 코치는 만족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경기 초반부터 원했던 수비를 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그러나 공격을 할 때 너무 동료들만 보는 경향이 있다. 아직은 어리고 경험이 없어서 그랬다고 생각한다. (임근배)감독님이 원하시는 수비와 조직적인 움직임은 아주 좋다”고 승리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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