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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싶었던 윤예빈, "코트 위라면 사소한 것도 감사해"

  •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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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가드 윤예빈이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삼성생명은 25일 속초에서 열린 2017 박신자컵 서머리그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60-51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박신자컵 2승2패를 기록. 승리의 주인공은 단연 윤예빈이다. 20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했다. 팀 내 최다 득점, 최다 리바운드, 최다 어시스트, 최다 스틸을 기록했다. 우리은행 수비들이 윤예빈의 활발한 플레이에 속절없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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