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무조건 이기겠다" 삼성생명 핵심으로 성장한 고아라(29, 178cm)가 연습 경기 승리에 대한 강한 투혼을 불태웠다. 고아라는 5일 전지훈련 첫 경기로 펼쳐진 덴소 아이리스와 경기에서 24점(2점슛 7개/8개 시도, 3점슛 3개/9개 시도)10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분전했다. 삼성생명은 4쿼터 맹렬한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70-73으로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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