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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새 주장' 김한별, 강해진 책임감과 희생정신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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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의 '새 주장' 김한별이 책임감 있는 면모와 희생정신으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김한별은 9일 일본 나고야 미쓰비시체육관에서 열린 미쓰비시전기 코알라스와의 연습경기에서 40분 풀타임 동안 뛰며, 15점 19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빅맨 배혜윤(손가락)과 양인영(정강이)이 부상으로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한 상황에서 8일 미쓰비시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허윤자가 33분간 뛰어 이날은 선수보호 차원에서 적게 뛰면서 뒷선에서 중심을 잡아줄 이가 없어 김한별이 풀타임 동안 뛸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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