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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가드 강계리 “패스, 이제야 길이 보인다”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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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은 이미선(38·현 코치)의 은퇴 이후 포인트 가드에 공백이 생겼다. 2015∼2016시즌부터 확실한 포인트 가드를 찾으려고 애썼지만 아직 완벽한 대타를 찾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생명은 지난여름 가드 포지션을 대대적으로 수술했다. 그랜드 디자인 구상이 있었다. 그래서 박소영(26)을 트레이드로 신한은행에 내줬고, 박태은(30)은 우리은행으로 떠나보냈다. 지난 시즌까지 포인트 가드로 뛴 선수 가운데 강계리(24)만 살아남았다. 사실상 팀의 중심이 됐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강계리를 중심으로 젊고 가능성 있는 선수 가운데 적임자를 찾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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