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에 이겨서 기쁘다. 스위치 디펜스를 했는데 잘됐다." 용인 삼성생명은 17일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열린 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두 번째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64-58로 승리했다. 삼성생명 포인트가드 강계리(164cm)는 9득점 5리바운드 5도움 5스틸을 기록하는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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