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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한일여자챔피언십] '장신 PG 유망주' 윤예빈의 성장은 현재진행형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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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의 차세대 포인트가드 기대주 윤예빈(180cm, 가드)이 리그 적응과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예빈(15점 2리바운드 4스틸)이 활약한 용인 삼성생명(이하 삼성생명)은 1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챔피언십 2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이하 우리은행)을 64-58로 물리치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후 만난 윤예빈은 "너무 기쁩니다"라는 짧은 소감으로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간결한 표현이었지만, 그 속에서 기쁨과 뿌듯함을 모두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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