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야말로 우승해야죠.” 삼성생명은 우리은행과 함께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지난 시즌 준우승 전력이 고스란히 남아 탄탄하기 때문. 득점 1위(평균 15.8점)을 기록한 앨리샤 토마스를 잡았고 박하나 배혜윤 고아라가 버티는 국내 라인도 노련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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