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를 휩쓸었던 PC게임이 하나있다. 육성시뮬레이션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다. 악마의 침입으로부터 왕국을 구한 주인공이 시골의 조그마한 마을에서 갈곳 없는 여자아이를 키우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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